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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혜리, 마지막 녹화에 시작부터 눈물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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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놀라운 토요일' 혜리가 마지막 녹화를 앞두고 눈물을 흘렸다.

1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파워 연예인' 혜리의 마지막 녹화가 공개됐다.

'놀라운 토요일' 혜리가 마지막 녹화를 앞두고 눈물을 쏟았다. [사진=tvN]

이날 혜리는 방송 녹화 전 동료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네며 눈물을 쏟았다.

'놀토' 멤버들도 혜리로 분해 혜리의 마지막을 배웅했다. 제작진 역시 혜리를 위해 '3대 파워업' 특전을 준비했다.

'놀토' 첫번째 라운드 퀴즈는 세븐틴의 데뷔곡 '아낀다'였다. 정답은 '이기적인 외모 겸손한 성품을 봐. 여기 감히 어디라고 농이 아냐. 너의 매력에 대한 사실을 고한다'였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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