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유승호, 네티즌 악플에 "일부러 살 많이 찌웠어요"…복귀작 관심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유승호가 살이 쪘다는 일부 네티즌들의 지적에 직접 답해 화제다.

유승호는 지난 11일 밤 인스타그램에 "경찰 역할이라 일부러 살 많이 찌웠어요. 저도 알아요 얼굴 살찐 거"라는 글을 올렸다.

드라마 '메모리스트' 첫 방송 후 일부 시청자들의 '살 쪘다'는 반응에 답한 것. 현재 이 글은 삭제 됐지만, 게시물은 여러 커뮤니티로 확산됐다.

'메모리스트' 유승호가 초능력 형사로 변신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유승호의 안방복귀작 '메모리스트'에서 맡고 있는 캐릭터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지난 11일 첫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연출 김휘 소재현 오승열, 극본 안도하 황하나)는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 분)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이세영 분)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육감 만족 끝장수사극이다.

유승호는 초능력을 가진 히어로 형사 동백으로 화려하게 등장해 차원이 다른 강렬함으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동백은 '기억 스캔' 초능력을 통해 대형범죄를 완벽하게 해결하며 대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는 경찰계 슈퍼스타다. 하지만 말보다 몸이 먼저 반응하는 그의 남다른 정의감은 과잉진압으로 숱한 화제를 생성하며 말단 순경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 동백은 현장에서 용의자를 폭행한 사실이 알려지며 결국 정직 2개월 처분을 받았고 경찰로서 위기를 맞았다.

유승호는 온갖 외압 속에서도 한치의 굴함 없이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는 동백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줬다. 몸을 사리지 않는 강렬한 액션은 물론 동백의 복잡한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극에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유승호, 네티즌 악플에 "일부러 살 많이 찌웠어요"…복귀작 관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