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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양준일 "데뷔 당시 야속함 전혀 없다, 익숙해지지 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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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여성시대'에 출연한 가수 양준일이 그간의 근황을 드러냈다.

29일 오전 방송된 MBC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에는 '탑골GD'로 화제를 모은 가수 양준일이 출연했다. 2019년 '온라인 탑골공원'으로 화제를 모은 그는 30년을 거슬러간 '시간여행자'이자 '50대 아이돌'로 불린다.

[사진=봉춘라디오 캡쳐]

이날 보이는 라디오에는 양준일을 보기 위해 밤새운 팬들이 찾아왔다. 양준일은 이들을 위해 직접 고마움을 드러냈다. 양준일은 "팬들은 내가 설 수 있는 땅"이라며 손하트로 사랑을 전했다.

양준일은 "그때도 1등하고 싶기 보다는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존재하고 싶었다. 짧은 시간 동안 가수 활동을 하고 존재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당시 야속함은 전혀 없다"고 했다.

이어 "극과 극 달리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 그때가 있어서 지금이 더 감사하다. 훨씬 더 놀랍고 익숙해지지 않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여성시대'는 매일 오전 9시 5분부터 11시까지 MBC 표준FM에서 방송된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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