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동현기자] 탤런트 전소민이 한국시리즈 3차전 시구를 맡는다.
KBO는 오는 2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한국시리즈 3차전의 시구자로 배우 전소민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드라마 '오로라 공주'로 인기를 얻은 그는 현재 SBS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런닝맨'에 출연하면서 더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한편 애국가는 B1A4의 메인 보컬을 맡고 있는 산들이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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