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현상-지찬, 청소년돕기 행사서 일일 바리스타 변신2017.10.13 11:32
하늘빛 프로젝트서 봉사 활동 펼쳐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배우 권현상과 지찬 등 배우들과 연예 관계자들이 청소년 돕기 행사를 연다.

다음 세대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제1회 '하늘빛 프로젝트'가 28일 서울 삼청동 카페 보드레안다미로에서 열린다.

커피와 음악, 그리고 나눔이 함께 하는 '하늘빛 프로젝트'의 주최는 엔터테인먼트 홍보사 TOV(대표 하태선)와 엔터테인먼트 봉사단 TOL(단장 조경이)이다. 홍보전문가, 기자, 매니저, 배우, 클래식연주자 등 문화 엔터 영역의 전문가들이 주축이 돼 뜻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 배우 권현상 박우재 임혜진 지찬 등이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한다. 배우들이 직접 핸드드립 커피를 만들어 행사에 참석한 이들에게 서빙으로 봉사할 예정이다.

또한 비올리스트 김남중, 피아니스트 송윤원, 테너 신명철, 작곡가 신용훈 등이 자리해 10월 가을 감성에 어울리는 아름답고 다채로운 음악들로 따뜻한 자선 음악회를 선사할 예정.

청소년 돕기에 나선 '하늘빛 프로젝트'의 착한 뜻에 공감해 프레이즈모먼트, 더라이트, 엘로엘, 고후나비 등이 후원사로 마음을 모았다. 이날 수익금 전액은 의정부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의 장학금으로 기부된다.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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