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호준, 최고령 출장에 이어 최고령 안타2017.10.11 21:17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1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2017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NC의 5회말 공격 2사 1, 3루에서 이호준이 안타를 친 뒤 덕아웃을 향해 환호하고 있다.







/창원=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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