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신병4: 사보타주'가 마지막회에 시청률 5%를 돌파했다.
3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9일 방송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 마지막회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 5.2%를 기록했다. 이는 이번 시즌 최고시청률(4.8%, 10회) 보다 0.4%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전 시즌 최고 기록이다.
!['신병4 사보타주' 메인포스터 [사진=티빙]](https://image.inews24.com/v1/776ec80cbec63c.jpg)
특히 첫 방송(2.8%)과 비교하면 1.9배 가까운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날 tvN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5.0%를 기록했다.
한편 '신병4'는 2022년부터 선보인 '신병'의 네번째 시즌이다. 이번 시즌에는 변혁진 대대장(이현균 분),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 등이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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