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전성기 시절을 회상했다.
16일 공개된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에는 아버지와 데이트를 하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에서 황정음은 "'지붕뚫고 하이킥'이나 '우리 결혼했어요'를 할 때는 길을 걸어 다닐 수가 없었다"고 회상했다.
![황정음 [사진=황정음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b3e400344ae463.jpg)
제작진은 황정음의 전성기 시절 수입을 언급했고, 당시 황정음은 6개월 동안 40억원을 벌고 광고 15편을 찍었다고.
황정음은 "26살에 얼마나 잠도 못 자고 열심히 했다. 한 3일 정도 못 자면 아무리 무서운 사람의 말도 안 들리기 시작한다. 통장에 잔고가 쌓이니까 버텼지 그게 힘이었다. 성취감이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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