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권상우, 송승헌이 영화 '숙명'(감독 김해곤, 제작 MKDK) 예고편을 통해 액션 실력을 과시했다.
이번 예고편은 분노와 안타까움이 뒤섞인 눈빛의 우민(송승헌 분)과 철중(권상우 분)이 팽팽하게 맞서며 강렬한 오프닝을 시작한다.
이후 영환(지성 분)과 도완(김인권 분)까지 더해져 최강의 팀플레이를 자랑하던 네 친구의 화려했던 모습을 통해 이들이 과거에 얼마나 뜨겁게 뭉쳤었는가를 보여준다.

예고편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한류스타 두 사람의 역동적이고 파워풀한 액션 장면.
웅장한 음악과 어우러진 액션 신을 통해 권상우와 송승헌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
오는 3월 20일 개봉하는 영화 '숙명'은 한 때 친구였지만 지금은 적이 되어 서로의 심장을 겨누게 된 네 남자의 우정과 배신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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