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김희선, "일주일에 5일 밤샘촬영 강행군했다"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지난 3일 과로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던 김희선이 병원 측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촬영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현재 SBS 수목극 '스마일 어게인'에 출연 중인 김희선은 대본이 늦게 나와 일주일에 5일은 밤샘으로 강행군을 하는 등 무리한 일정을 소화해 왔었다.

그녀의 이런 투혼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스마일 어게인'은 10% 안팎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작가를 교체하기도 하는 등 그 동안 난항을 겪어왔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김희선은 항상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며 촬영장을 즐겁게 만들려고 노력했다는 후문.

한편, 김희선 측은 드라마 끝난 뒤에도 광고와 차기작 MBC 사극 '해어화'로 인해 당분간 큰 휴식은 없을거라고 밝혔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jyl@joynews24.com 사진 윤창원 기자 skynamoo@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김희선, "일주일에 5일 밤샘촬영 강행군했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