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김무열이 '범죄도시4'에서 악인으로 변신할까.
26일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조이뉴스24에 "김무열이 영화 '범죄도시4'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배우 김무열이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정직한 후보2'(감독 장유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483036600c361c.jpg)
2017년 개봉해 688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범죄도시'는 시리즈로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5월 개봉한 시즌2는 엔데믹 시기와 맞물려 천만 관객 동원에 성공했고 시즌3도 기획을 확정 지었다.
윤계상, 손석구, 이준혁에 이어 김무열이 악역 바통을 이어받아 열연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시즌1, 2가 관객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시즌4에 대한 기대도 크다.
한편 김무열은 내달 28일 개봉을 앞둔 '정직한 후보2'를 비롯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위트홈2', SBS '트롤리' 등을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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