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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운x조재윤 '브라더', 10월 개봉 확정…리얼범죄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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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영화 '브라더'가 오는 10월 개봉을 확정하고 정진운과 조재윤의 스틸을 공개했다.

선과 악을 넘나드는 일생일대의 거래를 시작, 지독하게 꼬여버린 두 남자의 숨막히는 추격전을 그린 영화 '브라더'가 오는 10월 개봉을 확정하고 런칭 스틸을 공개했다.

'브라더' 정진운 스틸컷이 공개됐다. [사진=BoXoo 엔터테인먼트]
'브라더' 조재윤 스틸컷이 공개됐다. [사진=BoXoo 엔터테인먼트]

'브라더'는 대한민국을 뒤흔든 범죄 조직에 잠입한 형사 강수와 거대 범죄에 잔뼈 굵은 조직 실세 용식, 다른 목적으로 한 팀이 된 두 남자의 누구도 믿지 못할 팀플레이를 그린 리얼 범죄 액션 영화다.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두 남자가 각자의 목표를 위해 손을 잡게 되면서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속도감 있는 액션 시퀀스로 담아내며 숨막히는 긴장감을 예고한다.

영화 '나만 보이니'로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를 마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입지를 탄탄히 굳힌 정진운은 신입 형사 강수로 분해 위험한 세계에 뛰어들며 세상의 비리에 맞서는 정의감 넘치는 캐릭터로 열연을 펼친다.

깊은 내공의 연기로 매 작품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조재윤은 국내 최대 범죄 조직 '아폴로파'의 행동대장 용식 역을 맡아 강수와의 위험한 동행 가운데 치밀한 심리전을 펼칠 것을 예고한다.

두 배우의 몸을 사리지 않는 명품 액션 연기와 심장을 조여오는 극한 상황 속에 놓인 두 남자의 리얼한 추격전이 더해지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브라더'의 론칭 스틸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예고하며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상처로 뒤덮인 얼굴로 넋이 나간 듯 굳어 있는 강수의 모습은 누군가의 위협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한 필사의 사투를 짐작케 한다 깔끔한 정장 차림으로 속내를 알 수 없는 듯한 무표정의 용식은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 어떤 상황에서도 냉정함을 유지하는 인물임을 암시한다.

범죄 액션 느와르 '브라더'는 오는 10월 개봉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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