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진기주가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소감을 전했다.
진기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유퀴즈. 으악 너무 많이 떨었다"라는 글과 함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재석 조세호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진기주는 유재석과 조세호 사이에서 밝게 미소 짓고 있다. 진기주의 양 옆에서 환히 웃고 있는 유재석 조세호의 모습 역시 인상적이다.
진기주는 10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직의 기술 특집에 출연해 삼성, 기자, 슈퍼모델을 거쳐 배우 활동을 하는 '이직의 달인'다운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진기주는 이직 비결을 묻는 질문에 "이직은 좀 내려놓아야 가능한 것 같다. 내가 지금 있는 곳보다 좋아지리라는 보장이 훨씬 더 적기 때문에 지금 가진 것을 많이 잃어버린다고 해도 할 건지를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게 좋은 거 같다"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전해 이직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공감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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