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업체 입사한 할리우드 청춘 스타
2013.12.03 오후 2:45
애쉬톤 커처, 레노버에 입사
할리우드 스타 애쉬튼 커처가 레노버에 입사했다. 레노버는 지난달 애쉬튼 커처를 레노버의 제품 엔지니어로 임명했다. 커처 뿐만이 아니다. 윌아이엠, 닥터 드레 등 톱스타들이 IT 업계에서도 다재다능한 끼를 발휘하고 있다. 단순한 '얼굴 마담'이 아니라 제품 개발에도 뛰어들고 있다.


애쉬튼 커처는 레노버가 최근 출시한 '요가 태블릿' 개발에 참여했다. 레노버로부터 사원증까지 받은 커처는 앞으로도 제품 개발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놓을 예정이다.

애쉬튼 커처와 IT업계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애쉬튼 커처는 스타트업 투자의 귀재다. 2007년 스카이프를 시작해 위치기반SNS 포스퀘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 소셜 숙박서비스 '에어비앤비' 등에 투자했다. 그 뿐 아니다. 커처는 스티브 잡스의 전기영화인 '잡스'에서는 스티브 잡스 역할을 맡아 열연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