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정혜성이 백진희의 연애 스타일을 언급했다.
18일 공개된 백진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정혜성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혜성은 "언니는 스트레스를 뭘로 푸냐"고 물었고, 백진희는 "난 사실 집에서 그냥 우는 걸로 끝낸다"고 말했다.
이에 정혜성은 "맞다. 언니는 누구에게 기대지도 않고 무슨 일이 있으면 늘 그냥 혼자 있는다. 그때 옆에 누가 있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 좋은 사람이 언니 혼자 울게 놔두지 않고 무슨 일이 있을 때 위로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혜성 백진희 [사진=백진희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249980c0276903.jpg)
이어 정혜성은 "언니가 연애를 잘못했다. 내가 헤어지라고 몇번 얘기했냐. 언니는 내 얘기를 잘 안 듣는다. 이제 잘할 거라는 기대가 없다. 그냥 제발 또라이 같은 사람만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걱정했다.
백진희는 "매일 혼났었다. 잘하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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