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모델 야노 시호가 50억대 도쿄 집이 3배 올랐다고 밝혔다.
24일 공개된 야노 시호의 유튜브 채널에는 10년 우정의 변정수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야노 시호는 변정수 집을 방문했고, 변정수는 큰 정원이 딸린 단독 주택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변정수에게 "도시로 가고 싶지 않냐"고 물었고, 변정수는 "전혀 가고 싶지 않다. 여기서 서울 나가는데 1시간 반이 걸리지만 차 소리도 안 들리고 아침에 새 소리가 들린다"고 말했다.
![야노시호 변정수 [사진=야노시호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b45d37346b0864.jpg)
이어 변정수는 "근데 문제가 있다. 17년 전이나 집값이 똑같다. 아무도 안 온다"고 덧붙였다.
야노 시호는 "도쿄 집이 5년 만에 세배 올랐다"고 자랑하며 "근데 지금 일본 집값이 너무 비싸서 안 팔린다. 모든 집이 세배니까 팔더라도 세 배 비싼 집으로 이사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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