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김부장' 소지섭, 폭우 속 절박한 추적 "민지야, 살아만 있어"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폭우 속에서 절박한 추적을 이어간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딸을 되찾기 위한 아빠의 복수를 그린 액션 드라마다. 방송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1.6%를 기록했으며, 넷플릭스 비영어쇼 부문 글로벌 1위에 오르는 등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회에서 김부장(소지섭)은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과 함께 사라진 딸 민지(서수민)의 행방을 찾기 위해 폭주를 이어갔다. 특히 총상을 입은 상황에서도 단서로 잡은 명포항으로 질주했다.

10일 방송되는 '김부장' 5회에서는 김부장이 명포항에 쏟아지는 거센 폭우를 맞으며 민지를 찾아 헤매는 모습이 담긴다. 검은 슈트와 검은 장갑, 핏자국이 얼룩진 얼굴로 빗줄기 속에 홀로선 김부장의 모습과 빨간 컨테이너 앞에서 무릎을 꿇은 액션까지 예고됐다.

소지섭은 퍼붓는 비를 맞으면서도 눈빛과 몸의 움직임에 감정을 담아내는 연기를 펼쳤다. 제작진은 "이 장면은 민지의 생사를 알지 못하는 김부장이 두려움을 안고 빗속을 헤매는, 감정의 밀도가 높은 장면"이라며 "소지섭은 빗속을 걷고 뛰고 쓰러지면서도 딸에 대한 감정까지 담아내는 연기를 온몸으로 표현했다"라고 전했다.

'김부장'은 네이버웹툰의 인기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전직 국정원 요원 출신의 평범한 회사원이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벌이는 사투를 다룬다. 소지섭의 강렬한 액션 변신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으며 국내외에서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고 있다.

'김부장' 5회는 10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김부장' 소지섭, 폭우 속 절박한 추적 "민지야, 살아만 있어"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