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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 6년만 유튜브 활동 중단⋯소속사 "방송 활동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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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방송인 덱스가 유튜브 채널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18일 덱스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7년 유튜브 여정의 쉼표를 찍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덱스는 95년생 동갑내기 유튜버 미미미누, 셰프 권성준과 만나 "당분간 쉬게 됐다"라며 유튜브 활동 중단을 이야기했다.

방송인 덱스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타임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방송인 덱스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타임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어 "이번은 쉼표 같은 영상"이라고 설명했다. 덱스는 2020년 전역 후 바로 유튜브를 시작했고, 6년차가 됐다.

이에 대해 덱스 소속사는 조이뉴스24에 "방송 연예계 활동은 계속 유지한다. 유튜브 활동만 잠시 멈추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덱스는 '솔로지옥' 메기남으로 주목받았다. '피의 게임' '태계일주' '언니네 산지직송' 등에서 활약했다. 최근엔 연기자로도 활약 중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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