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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캠' 배성재 "JTBC 첫 출연, 도파민+복합 감정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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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성재가 '바디캠' 출연 이유를 밝혔다.

13일 오전 스트리밍된 JTBC 신규 프로그램 '바디캠'(연출 박동일, 조치호) 제작발표회에는 박동일, 조치호 PD와 MC 배성재, 장동민, 송지효, 강지영, 신규진이 참석했다.

배성재 아나운서가 JTBC 신규 프로그램 '바디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JTBC]
배성재 아나운서가 JTBC 신규 프로그램 '바디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JTBC]

이날 배성재는 "JTBC에서 처음 하자고 제안이 왔다"라며 "저를 아나운서처럼 보기 때문에 진중하면서도 소리를 많이 지르고 도파민이 나오면서도 깔끔하게 정리해주길 바라더라. 그래서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어 "도파민으로는 해소될 수 없는 안타까운 부분이 있다. 따뜻하게 품어줘야 할 것 같아서 여러 가지 감정이 복합적으로 드러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라고 전했다.

'바디캠'은 소방관과 경찰관의 바디캠 영상을 통해 긴박한 현장과 숨 막히는 순간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제작발표회는 사전 녹화로 진행됐다.

'바디캠'은 13일 첫 방송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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