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장신영의 어머니가 딸에 대한 걱정을 내비쳤다.
7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장신영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장신영의 어머니가 장신영 집을 방문했고, 두 사람은 함께 음식을 만들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760664e00b2323.jpg)
장신영의 어머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딸의 출연을 말렸다며 "걱정을 많이 했다. 신영이가 요리를 잘하는 애가 아니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네가 나가면 망신당한다고 나가지 말라고 했다. 근데 하면 또 못하는 애는 아니다. 제가 오늘 음식을 먹어봤는데 생각한 것보다도 맛있게 잘하더라. 그러니까 그냥 예쁘게 봐달라. 장신영도 파이팅. 우리 딸 잘 부탁드립니다. 예쁘게 봐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f86926cee5a575.jpg)
영상을 보던 붐은 "누구보다 손 모아서 응원한 게 어머님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어머니에게 한마디 하시라"고 말했고, 장신영은 "우선 같이 방송 출연하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나를 위해서 용기 내줘서 고맙고 감사하고. 엄마 생각하니까 눈물이 나서. 이제는 우리 그냥 웃으면서 행복하게 즐겁게 삽시다. 우리"라며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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