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스트로 윤산하가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출연을 검토 중이다.
3일 아스트로 소속사 판타지오는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는 윤산하가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적적으로 검토 중인 작품"이라고 밝혔다.
![그룹 아스트로 산하가 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인센스(INCENSE)'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성진 기자]](https://image.inews24.com/v1/72de7a5b2e9192.jpg)
맛스타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는 어느 날 갑자기 남자가 된 여자 친구를 만난 윤재의 에피소드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 유관모 감독이 연출하고, 이해나 작가가 각본을 맡았다. 스튜디오N과 블러썸스토리가 제작한다.
한편 윤산하는 2015년 웹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로 데뷔했다. 이후 '소울플레이트' '사랑공식 11M' '너의 재생목록' '크레이지 러브' 'TV 시네마 수운잡방'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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