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미달이 김성은이 '순풍산부인과'에 함께 출연했던 선우용여와 재회했다.
13일 방송된 tvN STORY '살아있네! 살아있어'에는 시트콤 '순풍산부인과' 3인방 선우용여, 김성은, 김애경이 출연했다.
이날 선우용녀는 당시 8살이었던 김성은이 훌쩍 자란 모습으로 등장하자, "난 미달이로만 알았지 본명을 지금까지 몰랐다"고 놀라워했다.
![살아있네 살아있어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cb307561d72b0f.jpg)
이어 김성은은 "엄청 오랜만에 뵙는다"며 "눈물 날 것 같은 기분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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