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박성훈 "'더글로리' 파트2 노출 있다…관능적 악역 구축"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박성훈의 화보가 공개됐다.

박성훈은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를 통해 장난기 어리면서도 진중하고, 시크하면서도 다정한 표정을 지으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배우 박성훈이 화보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하퍼스 바자]
배우 박성훈이 화보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하퍼스 바자]
배우 박성훈이 화보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하퍼스 바자]
배우 박성훈이 화보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하퍼스 바자]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성훈은 '더 글로리' 전재준 역할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점에 대해 "김은숙 작가님과 안길호 감독님께서 악역이라도 관능적인 면모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운동과 식단 관리를 열심히 했다"라며 "시즌 2에서는 몸을 노출하는 장면이 있어 더 신경 썼다. 대사를 정확히 구사하기 위해 토씨 하나 틀리지 않으려고 노력했다"라고 답했다.

또 악역과 선한 캐릭터 중 어떤 역할에 이끌리냐는 질문엔 "악역을 할 때 제 모습이 좀 더 매력적이라는 반응을 얻기도 하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재미있다"라고 밝혔다.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선산'과 드라마 '남남'을 동시에 촬영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는 "감사하게도 다양한 역할을 경험하고 있다. 성향이 정반대인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어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라고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더 글로리' 파트2는 오는 3월 10일 공개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박성훈 "'더글로리' 파트2 노출 있다…관능적 악역 구축"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