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혜자가 최불암과 부부로 오해 받았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록'에는 김혜자가 출연했다.
이날 김혜자는 "최불암 씨와 22년간 '전원일기'에서 부부호흡을 맞췄다"며 "최불암 씨와 부부가 아닌데 진짜 부부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해병을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유퀴즈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bef7636a668589.jpg)
이어 "최불암 씨가 아내와 공항에 갔는데 사람들이 '부인은 어디에 두고 왔냐'라고 물어봤다고 하시더라. 진짜 그랬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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