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 최정원 "불륜 아냐" VS 제보자 "가정 파탄"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불륜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사진=조이뉴스24 DB]](https://image.inews24.com/v1/78c0f4976e44e4.jpg)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불륜으로 한 가정이 파탄났다는 주장에 반박했습니다.
최정원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대 여성은) 예전 연인도 아니었고 어렸을때부터 가족들끼리도 친하게 알고 지낸 동네 동생이었고 카톡에 오랜만에 이름이 떠서 반가운 마음에 안부차 연락해서 두세번 식사를 하였지만 주로 가족 일 아이 이야기 등 일상의 안부 대화를 하였고, 기사의 내용 같은 불미스러운 일은 절대 없었다"라고 불륜 의혹을 반박하는 글을 게재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이후 제보자는 수차례 저에게 폭언 협박 등을 하였으며 책임을 저에게 전가하고 돈을 받아야겠다는 공문까지 보내며 괴롭혀왔던 상황"이라며 "제보자 분의 일방적인 입장과 과장된 상상이 기사화된 부분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이 일은 추후 법정에서 진실을 밝히고, 제가 입은 피해에 대해서도 법적 조치를 취할 생각"이라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지난 9일 한 유튜브 채널에는 '40대 가장의 눈물.. 아이돌 출신 유명 연예인 A씨의 사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해당 영상에서 B씨의 남편 C씨는 최정원 때문에 가정이 파탄났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B씨와 C씨는 이혼 소송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튜버는 "민감한 사안이라 A씨에게 연락을 취했지만, 당사자는 그런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라고 밝혔습니다.
◆ 현아·던, 커플 피어싱→재결합설 부인 "밥 먹는 친구 사이"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불륜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사진=조이뉴스24 DB]](https://image.inews24.com/v1/580f3367e846d8.jpg)
가수 현아, 던이 재결합설에 휘말리자 이를 즉각 반박했습니다.
현아 측 관계자는 10일 던과 재결합설을 부인하며 친구같은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술 피어싱 사진을 올렸고, 최근 던 역시 피어싱을 한 사진을 올린 사실이 알려지면서 재결합설에 휘말렸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즉각 재결합설을 부인하며 여전히 친구처럼 잘 지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아는 지난해 11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어졌어요. 앞으로 좋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했어요. 항상 응원해 주시고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던과의 결별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로써 2018년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현아와 던은 6년간 교제를 끝내고 친구 사이로 돌아갔습니다.
◆ 지드래곤, 신세계 이명희 외손녀와 열애설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불륜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사진=조이뉴스24 DB]](https://image.inews24.com/v1/24c5e28f5a3dda.jpg)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열애설에 휩싸였습니다.
중국 매체 시나연예는 9일(현지 시간) 지드래곤이 최근 이명희 신세계 회장 외손녀 A씨와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콘서트를 관람했다고 보도하며 열애설을 제기했습니다.
A씨는 자신의 SNS에 YGX 응원봉을 든 사진을 게재했고, 그 중 스마일 타투가 새겨진 손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시나연예 측은 이 손이 지드래곤의 손이라 강조했습니다.
지드래곤 역시 최근 YGX 응원봉 사진을 올리며 '스맨파' 콘서트를 관람한 사실을 알렸습니다.
다만 일각에서는 지드래곤이 친분이 있는 지인과 콘서트 관람한 것을 중국 매체가 확대 해석한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지드래곤은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고 신보 발표를 알렸습니다.
◆ 홍록기, 웨딩업체 직원들 임금체불…"경영난으로 회생절차 밟아"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불륜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사진=조이뉴스24 DB]](https://image.inews24.com/v1/960c078c6d80a1.jpg)
개그맨 홍록기가 자신이 운영하는 웨딩업체의 경영난으로 직원들에게 2년째 임금을 지불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0일 홍록기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임금 체불 사실이 맞다"라며 "사업체 경영난으로 법인 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지난해 1월 법원에서 개시 결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홍록기는 일부 매체를 통해 "어떻게든 책임을 지겠다"는 입장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날 연합뉴스는 홍록기가 대표로 있는 웨딩컨설팅업체 나우홀 전·현직 직원 2명은 고용노동부에 임금을 지급받지 못했다고 지난 8일 신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해 2월까지 웨딩플래너로 일한 A씨는 "2021년 3월부터 약 1년간 돈을 받지 못하고 일했다"며 "다른 직원 20명가량도 각각 300만∼500만 원 정도 임금이 밀린 것으로 안다"고 전했습니다.
나우홀은 신부들의 드레스나 메이크업 예약 등 결혼 준비 과정을 돕는 업체로, 2011년 홍록기가 다른 사업가와 나우웨드라는 이름으로 공동 설립했고 2020년 사업자명을 나우홀로 변경했습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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