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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은혁, 코로나19 음성 판정 "'댸니쇼' 6일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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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슈퍼주니어 은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네이버 NOW 측은 2일 "지난 1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댸니쇼' 호스트 은혁이 오늘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그룹 슈퍼주니어 은혁이 1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슈퍼주니어 정규 10집 'The Renaissance'(더 르네상스)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에 따라 '댸니쇼'는 2일까지 휴방하고 6일부터 정상 방송된다.

네이버 NOW 측은 "매일 오전 스튜디오 전체 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엘리베이터, 손잡이 등 공용 공간 접촉 부분은 2시간마다 소독하고 있다"며 안전에 유의하겠다 밝혔다.

아래는 네이버 NOW 공식입장 전문이다.

알려 드립니다.

지난 1일,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댸니쇼> 호스트 은혁이 오늘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댸니쇼>는 5/2(일)까지만 휴방하고, 5/6(목)부터 정상 방송합니다.

NOW. 는 매일 오전 스튜디오 전체 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엘리베이터, 손잡이 등 공용 공간의 접촉 부분은 2시간마다 소독제로 소독하고 있습니다.

출연진과 제작진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네이버 나우 드림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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