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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엔 밴드 소란과 함께"…신보 'Beloved' 4월 발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밴드 소란이 이번 달 새 미니 앨범 'Beloved'를 발매한다.

지난 7일 소란이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을 준비하며 회의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 컴백을 예고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소란은 다 함께 모여 앉아 새 앨범 관련 회의를 하며 앨범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밴드 소란이 신보 'Beloved'를 발매한다. [사진=소란 공식 YouTube]

고영배는 "페이크로 내가 이렇게 울고 있는 거야. 이게 뮤비인가 보다 싶게"라고 말하며 회의를 이끌어갔으며, 서면호는 소란의 대표곡인 '가을목이'의 북유럽댄스를 추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보태는 모습을 보여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어 영상 말미에는 이번 미니 앨범의 제목 [Beloved]와 아트워크가 최초로 공개돼 앨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번 미니앨범 'Beloved'는 2019년 12월에 발매한 싱글 '기적(What about you)’ 후, 약 1년 4개월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앞서 소란은 지난 연말부터 새로운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지난 달 30일 멤버들이 녹음하고 있는 '레코딩 티저'를 공개하며 4월 발매를 예고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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