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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반 골프 스윙 연습기 '스마트 골프클럽' 출시

[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인공지능을 활용한 골프 스윙 연습기 '스마트 골프클럽'이 주목받고 있다.

'스마트 골프클럽'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윙 분석과 관련된 특허를 받은 스마트기기다. 미국에서 개발된 우수한 제품력을 한국에서도 그대로 생산하고 있다.

[사진=스마트 골프클럽]

미네소타주립대학 골프물리박사, 아이오와주립대학 전자공학박사가 개발에 참여했고 광운대 컴퓨터 소프트웨어학과, 서강대 컴퓨터공학과와 인공지능 골프스윙 분석 공동 연구를 통해 향상된 골프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클럽 그립부에 삽입된 9축 센서로 스윙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스마트기기에 연결된 3D 애플리케이션에서 자신의 스윙과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그립의 진동을 통해 어드레스와 임팩트의 정확도, 헤드의 LED는 연습 과정에서 스윙 상태를 시각적으로 확인 가능하다. 또 자세의 바름을 판정해 주는 음성에 의해 실시간으로 스윙의 좋고 나쁨을 확인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큰 화면으로 자신의 스윙 자세를 보고 싶다면 태블릿 PC나 TV와도 연결이 가능하다.

'스마트 골프클럽'은 11번가에서 독점 론칭해 한국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네이버 스토어팜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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