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과 함께 에어프라이어 전용 '불꽃삼겹'을 지난 13일 출시했다.
불꽃삼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야구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기위해 한돈의 제품력에 불꽃 같은 구딘 이미지를 더해 제조했다.
해당 상품은 삼겹살 2인분(500g)에 베트남 향신료를 첨가한 불꽃특제 간장소스(40g)로 구성됐다. 불꽃삼겹은 에어프라이어 전용아다.

구단은 "혼밥, 혼술을 즐기는 2030세대와 직장인, 워킹맘 등을 위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상품 패키지에는 구단 마스코트 '수리' 이미지를 넣어 친숙함을 더했다.
불꽃삼겹은 쿠팡 로켓 프레시에서 당일배송으로 구매 가능하다. 쿠팡 온라인 판매를 시작으로 오프라인까지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구단은 "앞으로도 다른 업종과 다양한 협업으로 팬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