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이규형이 아침부터 전화로 타로 사주를 봐 웃음을 자아냈다.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규형의 일상이 담겼다. 이규형은 아침을 먹은 뒤 전화로 사주를 봤다.
그는 급격히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를 보던 출연진들은 "맹신하는 건 아니죠?"라고 물었다. 이규형은 "맹신하는 건 아니다.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린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사주에 나온대로 선글라스를 끼고 외출했고, 출연진들은 그 모습에 폭소했다. 이에 박나래는 "이후에 또 사주를 보신 건 아니죠?"라고 물었고, 그는 "신촌쪽에 가다 마침 있어서 별자리 운세를 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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