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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화사, 오늘(29일) 'Maria'로 컴백…'퀸 화사' 출격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마마무 화사가 데뷔 첫 미니앨범 'Maria'로 컴백한다.

화사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앨범 'Maria'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마마무 화사 [사진=RBW]

타이틀곡 'Maria'는 무자비한 세상에게 받은 상처를 타인을 향한 미움으로 뱉어내기보다는 스스로를 위해 다시 꿈을 꾸길 바란다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노랫말에 담아냈다.

특히, 화사와 RBW 프로듀서 박우상의 협업으로 탄생한 노래로, 한 번 들으면 귓가를 맴도는 중독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화사의 또 다른 자아를 '마리아'로 표현, 화사가 직접 스토리 기획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유니크한 색감과 연출로 주목받고 있는 VM Project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강렬한 비주얼과 지금껏 볼 수 없던 파격 퍼포먼스를 감각적으로 그려냈다.

이외에도 첫 미니앨범 'Maria'에는 스스로를 사랑하자라는 메시지를 담은 'Intro : Nobody else'를 시작으로 가십거리의 주인공으로 만든 너에게 이야기하는 'Kidding', 돌이키기엔 너무 늦어버린 너와 나의 사이에 닿지 않을 미련을 되묻는 'WHY'가 차례로 수록됐다.

또 나도 너와 다르지 않음을 진심으로 위로하는 'I'm bad too (Feat. DPR LIVE)', 캄캄하고 위태로운 불안 속 나를 따스히 안아주는 곡 'LMM', 나만을 바라보던 너를 외면한 내가 '멍청이' 였다는 '멍청이 (twit)'까지 총 7개의 다채로운 장르로 가득 채웠다.

이처럼 화사는 풍성하게 채운 완성도 높은 미니앨범 'Maria'로 컴백한다. 'Maria'는 화사가 자신에게 그리고 대중에게 들려주고 싶은 소중한 이야기를 마음 한 켠에서 꺼내어 담은 앨범으로, 타인에게 상처받은 이들에 함께 공감해주고 진심 어린 위안을 건넬 예정이다. 화사만의 애정 담긴 메시지는 물론 유니크한 퍼포먼스까지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화사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 'Maria'를 발표하고,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조이뉴스24 정지원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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