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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성동일, '시지프스 : the myth' 합류…조승우X박신혜와 호흡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성동일이 '시지프스 : the myth'(가제)에 출연한다.

20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성동일은 최근 JTBC에서 방송 예정인 드라마 '시지프스 : the myth'(가제/연출 진혁, 극본 이제인 전찬호)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로써 성동일은 2017년 종영된 SBS '푸른 바다의 전설' 이후 약 3년 만에 진혁 PD와 재회를 하게 됐다. JTBC 드라마로는 2018년 방송된 '미스 함무라비' 이후 2년 만 복귀가 된다.

배우 성동일이 '시지프스 : the myth'(가제)에 출연한다. [사진=조이뉴스24 DB]

'다작 배우', '믿보배'로 불리는 성동일은 최근 종영된 tvN '방법'에서 진종현 역을 맡아 소름돋는 연기를 보여주며 흥행을 이끌었다. 이에 성동일이 '시지프스 : the myth'(가제)에서 조승우, 박신혜와 보여줄 연기 호흡에도 큰 기대가 쏠린다.

'시지프스 : the myth'(가제)는 SF 미스터리 드라마로, 조승우와 박신혜가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 지어 큰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찬란한 유산', '검사 프린세스', '시티헌터', '닥터 이방인',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 받은 진혁 PD가 연출을 맡는다.

오는 5월 박신혜가 먼저 촬영을 시작한다. 조승우는 tvN '비밀의 숲 시즌2' 촬영을 마친 후 합류한다.

'시지프스 : the myth'(가제)의 편성은 미정이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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