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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X박소담, 오늘(21일) '청춘기록' 대본리딩…첫 삽 뜬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박보검과 박소담이 '청춘기록' 첫 삽을 뜬다.

박보검과 박소담이 출연을 확정 지은 tvN 새 드라마 '청춘기록'(연출 안길호, 극본 하명희) 제작진과 배우들은 21일 첫 전체 대본 리딩을 진행한다.

배우 박보검과 박소담이 드라마 '청춘기록' 대본 리딩에 참여한다. [사진=정소희 기자]

'청춘기록'은 한남동을 배경으로, 저마다 스타를 꿈꾸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더불어 부모와 자식, 흙수저와 금수저 등의 소재를 더해 보다 깊이 있는 가족 이야기로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박보검은 흙수저 출신의 모델에서 배우로 전업 중인 사혜준 역을, 박소담은 마음 따뜻하고 긍정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안정하를 연기한다.

박보검은 2019년 초 종영된 tvN '남자친구' 이후 약 1년 만에, 또 박소담은 tv 2016년 방송된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들' 이후 4년 만에 드라마 복귀를 하게 됐다. 특히 오스카 4관왕의 영예를 안은 '기생충' 이후 박소담이 선택한 작품이라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 외에 변우석은 금수저 출신의 모델 겸 배우 원해효를 연기하며, 하희라와 신애라가 각각 사혜준과 원해효의 엄마로 출연한다.

'닥터스', '사랑의 온도'를 집필한 하명희 작가와 '비밀의 숲' 첫 번째 시즌,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연출한 안길호 감독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3월 중 촬영에 돌입하며, 하반기 편성을 논의 중이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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