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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서래마을 게장 파스타 '퓨전의 참맛'…마포 트러플 짜장면 '행복한 먹방'

[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생방송 투데이'가 '더 맛있show'를 통해 게장 파스타를 소개한다. '먹킷리스트' 코너에서는 세계 3대 진미로 꼽히는 송로버섯 요리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14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 '더 맛있show' 코너에서는 서울 서초구의 일본식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메뉴를 소개한다.

서래마을 맛집으로 유명한 이곳은 다양한 생면과 건면을 사용한 파스타가 대표 메뉴다. 게장 파스타, 우니 파스타, 슈렉 파스타, 차돌박이 파스타 등 여러 종류의 퓨전 파스타를 즐길 수 있다.

[SBS 제공]

파스타뿐 아니라 문어구이, 샐러드, 플랫 브레드, 삼계탕 리조또 등 다양한 메뉴도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다.

'먹킷리스트' 코너에서는 세계 3대 진미, 트러플(송로버섯) 맛집 두 곳을 탐방한다.

먼저 서울 종로구의 트러플 리조또 전문점을 소개한다. 이곳은 12시간 동안 수비드로 조리 후 요리한 양고기 구이가 대표 메뉴다. 여기에 보리와 쌀을 섞고 얇게 다진 트러플과 트러플 페스토, 트러플 오일이 함께 어우러진 트러플 리조또를 곁들여 먹는다.

트러플 리조또 외에도 트러플 프라이, 깻잎세트토 치킨 페스타 등 다양한 퓨전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각종 와인과 맥주 등 주류 역시 판매한다.

서울 마포의 위치한 트러플 짜장면도 전파를 탄다. 단순히 트러플 오일이 첨가된 짜장면이 아니라 먹기 좋은 크기로 플레이팅 된 트러플이 면 위에 올라가 있다.

이 가게의 특징은 면 종류를 손님이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씹는 맛을 살린 두툼한 면을 원한다면 '각면'을, 국물이 잘 흡착되는 '얇은면'을 기호에 따라 선택해 먹으면 된다. 일반적으로 '각면'은 짜장면에, '얇은면'은 국물 요리에 어울린다.

돼지고기를 오랜 시간 끓여 만든 고기 소스로 만든 자장면도 인기다. 가게에서 제공하는 트리플 오일을 개인 기호에 따라 넣어 먹은 뒤 무료로 제공하는 밥을 비벼 먹는 게 별미로 꼽히고 있다.

'자족식당' 코너에서는 경북 포항 남구의 아귀 요리 전문점을 찾았다. 구룡포에서 직접 수확한 생아귀만 사용해 요리하는 게 특징이다.

이 가게에서는 아귀탕을 비롯해 아귀찜, 아귀 튀김, 아귀 수육 등 다양한 아귀 요리를 맛볼 수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는 월~금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조이뉴스24 김지수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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