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표인봉이 틴틴파이브 완전체 무대를 꿈꿨다.
1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연승 가왕에 오른 '낭랑18세'에 도전장을 내민 8인의 복면 가수의 무대가 펼쳐졌다.

1라운드 두 번째 무대는 센트럴파크와 탑골공원의 대결로, 이문세의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듀엣 무대로 각각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탑골공원이 2라운드에 진출한 가운데 베일을 벗은 센트럴파크는 '원조 개가수' 틴틴파이브 표인봉이었다.
표인봉은 "옛날에 인기가 빅뱅급이었다. 5장 앨범을 냈는데 1집이 50만장 나갔다. 신승훈과 100만장 할 때였다"고 과거 틴틴파이브의 전성기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표인봉은 "요즘 양준일도 소환해서 인기인데 틴틴파이브는 유일하게 소환이 안 됐다. 다시 한 번 공연을 하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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