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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사관고등학교 이승효 "SM·JYP 등 길거리 캐스팅 14번 받았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문제적 남자'가 민족사관고등학교의 비주얼 천재를 만났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단'(문제적 남자)에서 멤버들은 민족사관고등학교(민사고)를 방문했다.

이순신팀 하석진, 김지석, 도티는 민사고를 돌며 여러 학생들을 만나던 중 노트북으로 무언가를 하고 있는 국제반 11학년 이승효 학생을 보게 됐다. 세 사람 모두 "핀조명이 떨어지고 있는 줄 알았다", "정말 잘 생겼다"며 이승효 학생의 외모에 칭찬을 전했다.

문제적남자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이어 이승효 학생은 "라임팩토리라는 동아리 회장이다. 힙합 동아리다. 랩하는 친구도 있고 춤추는 친구도 있다. 전 춤을 맡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방탄소년단의 춤을 소화한 이승효 학생에 김지석은 "춤도 춤인데 아이돌 미소다"라며 연신 감탄했다. 또 "혹시 민사고 얼짱이냐"는 질문에 이승효 학생이 별 말 없이 미소를 짓자 김지석은 "부정을 안 한다"며 또 한번 크게 웃었다.

알고보니 이승효 학생은 중학교 때부터 대형 기획사로부터 길거리 캐스팅 제안을 여러 번 받았다고. 그는 "중학교 때 14번 정도 받았다. SM을 3번 정도, JYP 한 번이었다"라며 "하고 싶은 마음이 조금은 있었는데 부모님이 워낙 공부를 하기 원하셨다"라고 길거리 캐스팅에 응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승효 학생은 "스승의 날 때 학교 선배님들이 중학교로 와서 설명해주시는데 '여기 오면 너희가 진정 원하는 걸 찾고 공부할 수 있다'고 하셨다. 거기에 끌려서 공부를 열심히 했다"며 "여기서 컴퓨터를 처음 배우게 됐다. 아이비리그 쪽 대학 MIT 공과대학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이뉴스24 박진영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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