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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유경아 "암투병·이혼" 고백에 시청률도 상승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불타는 청춘' 유경아의 출연에 시청률도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수도권 시청률 7.5%, 7.6%를 각각 기록했다. 전주 대비 1.3%P, 1.6%P 상승한 수치다.

'불타는 청춘' [사진=SBS]

이날 방송에서는 새 친구 유경아가 암투병과 이혼을 한 과거를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경아는 "한번 갔다왔다. 28살에 결혼해 33살에 이혼했다. 그래서 결혼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유경아는 "중2 아들이 있다. 사실 아들이 사춘기라 여기 나오는 게 망설여졌다"고 덧붙였다.

이어 유경아는 "2년 전에 암투병을 했는데, 그때 많이 바뀌었다. 작은 일로 일희일비했는데, 지금은 많이 내려놨다. 지금은 내일이 없는 것처럼 산다. 내일은 안올지도 모르니까 현재에 집중하며 사는 거다"고 말했다.

2년 전 갑상샘암 투병을 하면서 완치 이후 조급했던 마음들을 내려놓기 시작했다는 것. 경아는 짧은 10분, 10분을 행복하게 살면 일주일, 한 달이 행복할 수 있다는 '10분 행복론'을 강조해 청춘들은 경아의 인생 철학에 흠뻑 빠졌다.

조이뉴스24 정지원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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