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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콜핑과 '사랑의 방한의류 나눔행사' 실시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연말을 맞아 의미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롯데 구단은 지난 6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지회를 찾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사랑의 방한의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구단 메인 후원사인 콜핑과 롯데 샤롯데봉사단이 공동으로 실시했다. 올 시즌 홈 경기 승리 당 100만원을 적립해 모두 3천만원 상당 방한의류를 모았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이날 전달식에는 박도원 콜핑 전무, 박선희 부산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센터장 그리고 롯데 선수단을 대표해 손아섭(외야수)이 참석했다.

한편 콜핑은 올 시즌부터 롯데자이언츠와 메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고 선수단 후원 및 공동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다.

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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