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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이미도 "15개월된 아들, 건후와 많이 닮아…별명은 감자왕자"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이미도가 '슈돌' 내레이터로 합류했다.

이미도는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새로운 내레이터로 등장해 도경완과 호흡을 맞췄다.

이날 이미도는 "배우이자 15개월 아들을 둔 엄마"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슈돌'을 평소에 많이 보느냐는 도경완의 질문에 "자주 본다. 건후가 아들이랑 좀 많이 닮았다"라고 말했다.

슈돌 이미도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이에 도경완이 의심스러워하자 이미도는 "이마가 톡 튀어나오고 볼이 빵빵해서 얼굴형이 닮았다. 하지만 건후보다 이목구비는 조금 작다. 그래서 별명이 감자왕자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미도는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엄마의 개인생활'에 대해 "엄마도 개인 생활이 있다는 것을 재미있게 담은 사진인데 좋아해주시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엄마의 마음, 아이를 사랑하는 이모의 마음으로 재미있게, 에너지를 팍팍 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조이뉴스24 박진영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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