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이해리 "강민경, 남자에게 차인 횟수? 한 번도 없어"
2019.12.04 오전 9:04
[조이뉴스24 권준영 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강민경이 한 번도 차여본 적이 없다고 했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신곡 '나의 오랜 연인에게'로 돌아온 다비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날 방송에서 DJ 김영철은 "연애할 때 더 길게 만나는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을 했고 두 사람 모두 이해리라고 답했다.

이해리는 "저는 한 5년 만난다"면서 장기간 연애를 하는 편이라고 말했고 강민경은 "정도가 있어야 하는데 굉장히 오래 만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제가 상대적으로 짧아보이는데 제가 정상"이라며 이해리를 디스하기도 했다.

또 이해리는 '민경이가 남자에게 차인 횟수'를 묻는 질문에 "한 번도 없다"고 답했다. 이해리는 "제가 (연애사는) 다 알고 있다"고 웃었고, 강민경은 "무슨 말씀이시냐"고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3일 신곡 '나의 오랜 연인에게'를 발매했다.

/권준영 기자 kjykjy@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