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결혼' 전혜빈, '레버리지' 발 연기 사기꾼 활약
2019.12.03 오전 8:16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전혜빈이 결혼을 앞두고 있는 현재 방송 중인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TV조선 '레버리지 사기조작단'(극본 민지형 연출 남기훈 기획 소니픽쳐스텔레비젼 제작 프로덕션 H,하이그라운드)은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뭉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기에는 사기로 갚아주는 본격 정의구현 케이퍼 드라마다. 지난 10월13일 첫 방송됐으며, 오는 8일 종영한다.




극중 전혜빈은 무대 위에선 발연기, 사기를 칠 때는 최상의 연기력을 선보이는 사기꾼 황수경 역을 맡았다. 드라마에서 전혜빈은 다양한 변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혜빈은 12월7일 발리서 비연예인 남성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는 사실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2002년 그룹 러브로 데뷔한 전혜빈은 배우로 전향했다. '또 오해영' '조작' '라이프 온 마스' 등에서 활약했고 올해 KBS 2TV '왜그래 풍상씨'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현재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에 출연 중이다.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