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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정후, '프리미어12 베스트11'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프리미어1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 대표팀이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이정후의 모습.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17일 열린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아쉽게 역전패했지만, 내년 도쿄올림픽 출전권 획득에는 성공했다.

조이뉴스24 인천공항=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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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어12 베스트11' 인터뷰 하는 김하성


    귀국하는 김경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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