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류현진, 금의환향
2019.11.14 오후 5:43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부인 배현진과 귀국하고 있다.

류현진은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발표한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2위에 올랐다. 1위표 1장, 2위표 10장, 3위표 8장, 4위표 7장, 5위표 3장을 받아 총 88점을 획득했다.

류현진은 올해 29경기 182.2이닝 14승 5패 평균자책점 2.32의 빼어난 성적을 거뒀다.




/인천공항=조성우 기자 xconfind@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