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본드' 장혁진, 이승기X배수지에 "유태오 너희들 찾아갈거다" 경고
2019.11.09 오후 10:38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장혁진이 이승기, 배수지에게 경고했다.

9일 방송된 SBS '배가본드'에서는 김우기(장혁진 분)를 찾아간 차달건(이승기 분), 고해리(배수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김우기가 정신병원에 있다는 이야기에 찾아간다. 제롬은 김우기에게 "쓸데없는 소리하면 죽는다"고 협박을 하고, 차달건과 고해리는 김우기의 병실에 들어간다.

배가본드 [SBS 캡처]



두 사람은 "마이클을 죽인 게 제시카냐" "제롬이 계획적으로 너에게 계획적으로 접근 했냐"고 물었다. 김우기는 "몰라"라고 소리치며 발작을 일으켰다.

그때 정신병원 직원들이 들어왔고, 김우기는 갑자기 고해리를 붙잡으며 "살려달라. 저들이 나를 죽일거다. 제롬이 여기 있다. 제롬이 너희들을 찾아갈 거다"고 경고했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금토 10시에 방송된다.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