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화X전현무, 석가모니 사리 보고 감탄 "내 인생 처음 봐"
2019.11.09 오전 12:00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선녀들'이 석가모니 사리를 보고 감탄을 숨기지 못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에서는 평창에서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가보는 전현무, 전인화 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이 도착한 상원사에는 문수동자좌상이 보관되어 있었다. 설민석은 피부병을 앓고 있던 세자가 자신을 낫게 해준 문수동자에 대한 고마움이 담긴 불상이라고 설명했고, 오랜 세월이 지났음에도 보존이 잘 되어 있는 모습에 선녀들은 감동했다.

[사진=MBC ]



이후 그들은 성보박물관에서 귀한 자료들을 보게 됐다. 성보박물관에는 석가모니의 진신사리가 보관되어 있었다. 전현무는 “사리를 처음 본다”고 신기해했고 이에 설민석은 “이 사리는 스님의 사리가 아닌 부처님, 석가모니 몸에서 나온 사리”라고 설명했다.

유병재와 전현무는 경악을 금치 못했고, 전인화 역시 연신 사진을 찍으며 놀라움을 숨기지 못했다. 전현무는 "사리 자체를 처음 보는데, 내 인생에서 처음 보는 사리가 부처님의 사리다"라며 연신 감탄했다.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