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정, 데뷔 5주년 팬미팅 30초만에 전석매진…발라돌 인기 입증
2019.09.11 오후 5:15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박재정의 팬미팅 티켓이 오픈 30초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11일 "박재정의 데뷔 5주년 기념 팬미팅 '크리스마스의 선물, 세 번째' 티켓이 지난 10일 오후 2시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된 지 30초 만에 매진됐다"고 밝혔다.

박재정 [사진=미스틱스토리]


매년 팬미팅 및 콘서트를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보여온 박재정은 이번 세 번째 팬미팅도 순식간에 솔드 아웃시키며 발라돌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박재정은 "뜨거운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재정은 이날 감미로운 라이브 무대는 물론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이벤트도 가질 예정이며, 다양한 코너에서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며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재정은 지난 7월 미니앨범 ‘노랫말’을 발표하고, 발라드 곡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가수 활동과 함께 '더 콜2', '오래봐도 예쁘다' 등 활발한 예능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11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박재정의 팬미팅은 오는 28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다.

/정지원 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