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로시, 신승훈이 발굴한 괴물신인…가왕전 진출 실패
2019.07.21 오후 6:37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복면가왕' 꿀보이스의 정체는 신인가수 로시였다.

21일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복면가왕'에서는 4연승에 도전하는 나이팅게일과 복면가수 4인의 대결이 그려졌다.

[사진=MBC]



'콩국수' 배슬기와 '케첩' 홍윤화가 탈락한 가운데, 3라운드에서는 '꿀보이스'와 '지니'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공개된 '꿀보이스'의 정체는 가수 로시였다.

신승훈이 발굴해 화제를 모은 로시는 2017년 데뷔했다. 로시는 "열심히 준비했는데 이 자리까지 오게 되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복면가왕' 106대 가왕이 결정된다.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