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슈돌' 촬영명소 알린다"…퍼스트가든, 공식서포터즈 모집
2019.06.20 오후 1:20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방송가 촬영 명소인 복합 테마파크 퍼스트가든이 공식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20일 퍼스트가든 측은 "오는 7월 5일까지 공식 서포터즈 '퍼스트드림 1기'를 모집한다"고 알렸다.

퍼스트드림 1기는 7월부터 10월까지 총 4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국내 거주자 19세 이상의 성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퍼스트가든에 따르면 '퍼스트드림 1기'는 다양한 관광 체험은 물론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류 관광 콘텐츠를 비롯해 다양한 마케팅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다.

퍼스트드림 1기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10인을 선정하며, 7월 8일 발대식을 열고 첫 공식활동을 시작한다.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퍼스트가든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퍼스트가든은 SBS '런닝맨'과 '인기가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tvN '어비스' 등 유명 방송 프로그램 촬영지로 활용되고 있는 한류 관광 명소이자 테마파크이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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