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HD]이슨, 기대되는 위인더존의 데뷔~
2019.05.19 오전 10:36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그룹 위인더존 이슨이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수동에 위치한 스타카페 라부에노에서 바리스타 일일 체험 이벤트를 열고 타이틀 곡 안무를 보여주고 있다.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한 위인더존 이날 참석한 팬들에게 커피와 음료도 만들어주고 직접 서빙도 했다. 또 타이틀곡 '내 목소리가 너에게 닿게'를 깜짝 스포하며 댄스를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행사 막바지에 '러브러브러브'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편곡해 감미로운 노래 실력을 자랑했다.

그룹 위인더존은 김시현과 주안, 이슨, 경헌, 민 등으로 구성된 5인조로, 춘엔터테인먼트의 첫 보이그룹이다. 오는 27일 데뷔 앨범 '위 인 더 존(WE IN THE ZONE)'을 발표하고 정식 데뷔한다.




/이영훈 기자 rok6658@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