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4' 유이X나혜미, 시청률 공약 지켰다...'디바X벌써12시' 완벽 재현
2019.03.08 오전 12:50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유이와 나혜미가 시청률 공약을 이행했다.

7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4'에는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출연진이 출연했다. 지난 방송때 유이와 나혜미는 시청률 35%를 넘으면 애프터 스쿨의 '디바'를 추기로 했다.

이날 유이와 나혜미는 공약 이행에 나섰다. 프로그램 말미 두 사람은 옷을 갈아입고 나와 '디바' 뿐 아니라 '벌써 12시'를 완벽하게 춰 박수를 받았다.

해피투게더4 [KBS 캡처]



유이는 "나혜미와 취미로 댄스를 배우고 있다. 공약을 할 때가 되니까 많이 긴장되더라. 촬영 중에도 밥 먹는 시간에 연습을 했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